예정 시각이 꽤 지났는데 도착 알림이 없으면 먼저 전화해 보세요. 연락이 안 되고 위급하다고 판단되면 112에 신고하세요.
저장한 장소로 빠르게 길을 열고, 출발·도착 알림과 112 연결까지 한 화면에서 준비해요.

저장한 장소(이름·주소·좌표)는 이 휴대폰 안에만 남고 가고파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편집」에서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선택한 출발·도착 좌표는 길찾기 계산을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맵에 전달돼요. 주소창·공용 캐시·가고파 서버 저장소에는 남기지 않아요.
택시에서 켜 두면 기사님이 어디로 가는지 내 화면에서 바로 보여요. 남은 시간을 가족에게 실시간으로 보내려면 내비 앱 안의 «경로·도착 예정 시간 공유» 메뉴를 쓰세요(앱마다 이름이 조금 달라요). 데이터 요금은 이용자 부담이고, 도착하면 내비가 알아서 안내를 끝내요. 티맵은 한국 휴대폰 번호 인증이 있어야 쓸 수 있어요(티맵 안내) — 외국인은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내비를 써 보세요.
카톡에서 받을 사람을 직접 고르세요. 카드에는 장소 «이름»(예: 집)·차량번호·예정 시각만 들어가고 실제 주소는 들어가지 않아요.
녹음 파일은 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가고파로 보내지 않음). 내가 참여한 대화를 녹음하는 것은 괜찮지만, 내가 빠진 다른 사람들끼리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돼요. 화면이 꺼지거나 다른 앱(내비)으로 넘어가면 휴대폰에 따라 녹음이 멈출 수 있어요 — 길게 녹음하려면 휴대폰 기본 녹음 앱을 함께 쓰세요.
경로는 ②에서 계산한 결과예요. 내 위치(파란 점)는 휴대폰 안에서만 표시하고 가고파로 보내지 않아요. 다만 지도 그림은 카카오에서 받아오므로 화면에 보이는 지역은 카카오가 알 수 있어요. 실제 운전·길 안내는 ③의 내비 앱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