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고르는 법, 부향률과 계열 확인

beauty읽는 데 2분 · 2026-10-09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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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는 '어떤 향이 좋으냐'보다 '얼마나 오래 가느냐'에서 실패가 갈립니다. 라벨의 등급 표기를 보면 순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1) 부향률은 법으로 정해진 수치가 아닙니다
  • 2) 계열로 좁히기
  • 3) 시향과 확인
  • 4) 보관

1라벨의 등급(퍼퓸 > 오 드 퍼퓸(EDP) > 오 드 뚜왈

라벨의 등급(퍼퓸 > 오 드 퍼퓸(EDP) > 오 드 뚜왈렛(EDT) > 오 드 코롱(EDC)) 순으로 향료 농도가 높고, 보통 더 오래갑니다

2다만 등급별 % 범위는 브랜드·문헌마다 다릅니다. 퍼퓸 1

다만 등급별 % 범위는 브랜드·문헌마다 다릅니다. 퍼퓸 15~30%, EDP 8~20%, EDT 5~15%, EDC 2~5%로 적는 곳이 많지만 정해진 값이 아닙니다

3그래서 등급으로 '대략의 순서'만 잡고, 지속력은 그 제품

그래서 등급으로 '대략의 순서'만 잡고, 지속력은 그 제품의 설명과 직접 시향으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4향수도 알레르기 유발성분이 0.001%(씻어내지 않는 제품

향수도 알레르기 유발성분이 0.001%(씻어내지 않는 제품)·0.01%(씻어내는 제품)를 초과하면 이름을 표시합니다

5시트러스·플로럴·우디·오리엔탈

시트러스·플로럴·우디·오리엔탈 — 좋아하는 계열을 알아두면 시향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6종이 시향은 참고용입니다. 피부에 뿌리고 3~4시간 뒤에

종이 시향은 참고용입니다. 피부에 뿌리고 3~4시간 뒤에 확인해야 진짜 지속력을 알 수 있습니다

7체온과 계절에 따라 같은 향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체온과 계절에 따라 같은 향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8처음 쓰는 제품은 손목 안쪽 등 좁은 부위에 먼저 발라 확

처음 쓰는 제품은 손목 안쪽 등 좁은 부위에 먼저 발라 확인합니다

9직사광선과 온도 변화, 습기가 향을 빨리 상하게 합니다.

직사광선과 온도 변화, 습기가 향을 빨리 상하게 합니다.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세워 둡니다

10향수도 화장품이라 전성분·사용기한(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

향수도 화장품이라 전성분·사용기한(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가 적용됩니다

11출처: 화장품 표시기준(식품의약품안전처)·향수 등급 안내(

출처: 화장품 표시기준(식품의약품안전처)·향수 등급 안내(유통사·업계 자료). 등급별 %는 출처마다 다릅니다

12주의: 부향률 %는 법으로 정해진 값이 아니므로 라벨의 등

주의: 부향률 %는 법으로 정해진 값이 아니므로 라벨의 등급 표기와 제품 설명을 함께 확인하세요. 시향은 3~4시간 이상 지나야 지속력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13향수도 화장품이라 사용기한(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과 알레

향수도 화장품이라 사용기한(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과 알레르기 유발성분(0.001%·0.01% 초과 시)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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