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IRP 세액공제, 연말정산 전에 볼 3가지

money읽는 데 2분 · 2026-10-09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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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때 '연금저축 넣을까' 고민한다면, 12월에 몰아넣기 전에 세 가지를 먼저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한눈에 보기
  • 1) 한도는 얼마인가
  • 2) 내 공제율 구간
  • 3) 빼는 규칙 — 여기서 손해가 갈립니다
  • 이미 넣은 금액과 공제받은 금액은 홈택스와 금융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도·공제율은 소득 구간에 따라 다르니 내 기준으로 한 번 계산해 보세요.

1연금저축 단독으로는 연 600만 원까지, 퇴직연금(IRP

연금저축 단독으로는 연 600만 원까지, 퇴직연금(IRP 개인부담금)을 합치면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2계좌에 넣을 수 있는 납입한도는 따로 있습니다. 연금저축과

계좌에 넣을 수 있는 납입한도는 따로 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 합산 연 1,800만 원입니다

3세액공제는 그해에 낸 금액만 봅니다. 12월 31일까지 넣

세액공제는 그해에 낸 금액만 봅니다. 12월 31일까지 넣어야 그해 연말정산에 들어갑니다

4근로소득자는 총급여 5,500만 원 이하일 때 16.5%(

근로소득자는 총급여 5,500만 원 이하일 때 16.5%(지방소득세 포함)로 가장 높고, 초과하면 13.2%입니다

5900만 원을 꽉 채우면 16.5% 구간에서 최대 148만

900만 원을 꽉 채우면 16.5% 구간에서 최대 148만 5천 원, 13.2% 구간에서 118만 8천 원을 돌려받습니다

6순서는 연금저축 600만 원을 먼저 채우고 남은 300만

순서는 연금저축 600만 원을 먼저 채우고 남은 300만 원을 IRP에 넣는 방식이 자주 쓰입니다. 연금저축이 인출이 더 자유롭기 때문입니다

755세 이후 연금으로 받는 게 전제입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는 게 전제입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나이에 따라 3.3~5.5%의 연금소득세만 붙습니다

8만 55세 전에 중도인출하거나 연금 외로 받으면, 세액공제

만 55세 전에 중도인출하거나 연금 외로 받으면, 세액공제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 16.5%(지방소득세 포함) 기타소득세가 붙습니다

9급하게 쓸 돈은 연금계좌 말고 다른 곳에 두는 게 안전합니

급하게 쓸 돈은 연금계좌 말고 다른 곳에 두는 게 안전합니다

10출처: 국세청 연금계좌 세액공제 안내. 내 납입액과 공제액

출처: 국세청 연금계좌 세액공제 안내. 내 납입액과 공제액은 홈택스에서 조회하세요

11주의: 만 55세 전 중도인출·연금 외 수령은 세액공제 받

주의: 만 55세 전 중도인출·연금 외 수령은 세액공제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 16.5% 기타소득세가 붙습니다. 공제 한도는 소득 구간에 따라 달라지니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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