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온열기, 사고 없이 쓰는 안전 수칙

living읽는 데 3분 · 2026-10-09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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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와 전기장판은 뜨겁지 않아도 화상을 냅니다. 한국소비자원·국가기술표준원 공동조사에서 화상의 원인이 숫자로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 1) 제품이 지켜야 하는 온도
  • 2) 왜 위험한가
  • 3) 하면 안 되는 사용
  • 4) 그래서 이렇게 씁니다

1취침 시 표면온도 기준은 37℃ 이하입니다. 조사에서 42

취침 시 표면온도 기준은 37℃ 이하입니다. 조사에서 42.5℃·44.1℃·39.4℃·46.7℃가 측정된 제품이 있었습니다

2정상동작 시 발열선 온도 기준은 95℃ 이하인데, 100.

정상동작 시 발열선 온도 기준은 95℃ 이하인데, 100.4℃·118.0℃·118.7℃·112.2℃가 측정되기도 했습니다

3그래서 잠잘 때는 '취침' 버튼이나 타이머를 쓰는 게 기준

그래서 잠잘 때는 '취침' 버튼이나 타이머를 쓰는 게 기준에 맞는 사용법입니다

42011년부터 2014년 11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2011년부터 2014년 11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전기장판류 안전사고는 1,366건입니다(2011년 259 → 2012년 310 → 2013년 333 → 2014년 11월 464)

5품목별로는 전기장판 946건(69.3%), 전기(온수)매트

품목별로는 전기장판 946건(69.3%), 전기(온수)매트 323건(23.6%), 전기방석 57건(4.2%), 전기요 36건(2.6%)입니다

6위해내용별로는 화재 933건(68.3%), 온도상승·과열

위해내용별로는 화재 933건(68.3%), 온도상승·과열 192건(14.1%), 화상 129건(9.4%) 순입니다

7사고 96.2%가 가정 안에서 났고, 그중 침실·방이 85

사고 96.2%가 가정 안에서 났고, 그중 침실·방이 855건(65.1%)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8같은 조사에서 129개 제품을 시험해 안전기준을 넘긴 22

같은 조사에서 129개 제품을 시험해 안전기준을 넘긴 22개(전기방석 11·전기요 10·전기매트 1)를 리콜했습니다

9두꺼운 이불이나 요를 위에 깔고 쓰기. 열이 갇혀 내부가

두꺼운 이불이나 요를 위에 깔고 쓰기. 열이 갇혀 내부가 과열됩니다

10라텍스 매트리스와 함께 쓰기. 조사에서도 함께 쓰지 말도록

라텍스 매트리스와 함께 쓰기. 조사에서도 함께 쓰지 말도록 안내했습니다

11접거나 구겨서 쓰기. 안쪽 전선이 끊어져 합선·과열로 이어

접거나 구겨서 쓰기. 안쪽 전선이 끊어져 합선·과열로 이어집니다

12온도조절기를 발로 밟거나 충격 주기

온도조절기를 발로 밟거나 충격 주기

13살 때 전기용품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합

살 때 전기용품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14쓰지 않거나 외출할 때는 플러그를 뽑습니다

쓰지 않거나 외출할 때는 플러그를 뽑습니다

15어린이·노약자·환자는 온도를 못 느낄 수 있어 장시간 사용

어린이·노약자·환자는 온도를 못 느낄 수 있어 장시간 사용을 피합니다

16보관할 때는 습기를 피하고 꺾이지 않은 상태로 둡니다

보관할 때는 습기를 피하고 꺾이지 않은 상태로 둡니다

17출처: 한국소비자원·국가기술표준원 공동 안전조사(2014-

출처: 한국소비자원·국가기술표준원 공동 안전조사(2014-12-26). 제품별 리콜 여부는 제품안전정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18주의: 조사는 2014년 유통 제품 기준입니다. 지금 파는

주의: 조사는 2014년 유통 제품 기준입니다. 지금 파는 제품은 KC마크와 제조사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19온도 관련 수치는 조사 대상 제품의 측정치이며, 모든 제품

온도 관련 수치는 조사 대상 제품의 측정치이며, 모든 제품이 해당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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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뷰티 — 피부 루틴·코디처럼 매일 반복하는 관리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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